넥슨은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for Kakao’의 첫 테스트 참가자를 4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용사X용사 for Kakao’의 테스트는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용사X용사 for Kakao’는 수십 마리의 몬스터를 한번에 상대하는 핵앤슬래시 식의 모바일 RPG다

▲ '용사X용사 for Kakao'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for Kakao’의 첫 테스트 참가자를 4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용사X용사 for Kakao’의 테스트는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https://i.nx.com/wU)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용사X용사 for Kakao’는 수십 마리의 몬스터를 한번에 상대하는 핵앤슬래시 식의 모바일 RPG로, 유저의 콘트롤에 따라 달라지는 액션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무한대전’, ‘PvP 토너먼트’ 등 다양한 모드와 친구와 협력할 수 있는 ‘2인 파티플레이’ 등을 갖췄다.
이 밖에도 위급한 상황에서 구원자 역할을 하는 ‘소환수 시스템’과 캐릭터의 속성을 높이는 ‘룬 시스템’, 조합이 가능한 1만여 개의 아이템 등 수집 요소도 추가했다.

▲ '용사X용사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이번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미리 선택한 캐릭터에 맞는 ‘전설무기 및 액세서리’, ‘200보석(게임머니)’, ‘라이트닝 울프 소환수’ 등을 선물한다. 한편, ‘용사X용사 for Kakao’는 상반기 중에 안드로이드 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용사X용사 for Kakao’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 및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