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17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워: 아틸라’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탈워: 아틸라’는 대규모 부대 전투가 특징인 ‘토탈워’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시리즈의 핵심 시스템인 턴 제와 실시간을 조합한 플레이 방식과 가계도와 스킬 트리 등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콘텐츠를 그대로 계승했다





▲ '토탈 워: 아틸라'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17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토탈 워: 아틸라’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탈 워: 아틸라’는 대규모 부대 전투가 특징인 ‘토탈 워’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시리즈의 핵심 시스템인 턴 제와 실시간을 조합한 플레이 방식과 가계도와 스킬 트리 등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콘텐츠를 그대로 계승했다. 여기에 향상된 길거리 전투, 다양해진 민간인의 행동, 사실적인 그래픽, 역동적인 불 효과, UI 개선 등의 특징이 추가됐다.
‘토탈 워: 아틸라’는 기원 후 370년경 벌어졌던 훈족의 유럽 침략을 테마로 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동로마 또는 서로마 세력이 되어 훈 족의 왕 아틸라의 침략을 막아야 한다. 또는 정복왕 아틸라가 되어 기마궁수로 로마를 멸망시킬 수 있다.
이번 작품은 불을 질러 건물을 태우거나 방어병을 위협하는 등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중세 전쟁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도시 파괴’ 기능을 추가해 적이 몰려오기 전에 자원을 약탈 후 거점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토탈 워: 아틸라’는 2월 17일부터 오픈 마켓, 게임 전문 쇼핑몰, 대형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44,800원이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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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워: 아틸라
2015. 02. 17
- 플랫폼
- PC
- 장르
- 전략시뮬
- 제작사
-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
- 게임소개
- '토탈 워: 아틸라'는 전작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직관적인 월드맵뿐, 대폭 개선된 인터페이스 UI가 특징이다. 여기에 도시를 침략하면 보이는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가는 민간인들의 모습, 불을 이용한 건물 불태우기 등... 자세히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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