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블러드 온라인, 첫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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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바나나는 자사가 개발중인 `레드블러드온라인(Red Blood Online)`의 패밀리&프렌즈 테스트(Family & Friends Tes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2월30일(수)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는 50여 명의 업계종사자들로 구성된 내/외부 테스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PC방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릴라바나나는 자사가 개발중인 `레드블러드온라인(Red Blood Online)`의 패밀리&프렌즈 테스트(Family & Friends Test)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2월30일(수)에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는 50여 명의 업계종사자들로 구성된 내/외부 테스터들이 참여한 가운데 PC방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테스트는 남녀 캐릭터 2종과 하우스, 타운, 액션, 전투 시스템, 몬스터, 채팅, 파티 플레이, 상점 등, 게임의 기본적인 기능들의 원활한 작동 여부 및 아트 스타일의 만족도를 확인하는 테스트였다.

테스터들은 게임에 접속해 둔기를 사용하는 근육질 동양계 전사 바타르, 양손검을 사용하는 서양계 여기사 출신의 슈발리에 중 캐릭터를 선택하고 타운에서 파티를 맺고 지하철 배경의 `센토사`와 물에 잠긴 대도시인 `칼레디라고`를 비롯하여 총 4개 지역을 경험할 수 있었다.

테스터 반응은 매우 호의적이었으며 특히 `레드블러드`만이 가지고 있는 독자적인 아트 스타일에 매우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레드블러드`의 세계관이 녹아있는 배경과 몬스터들 그리고 캐릭터의 코스튬과 액션들이 기존의 RPG에서 진일보했다는 평가다.

`레드블러드`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정무식 PD는 “50여 명의 내/외부 테스터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방향성에 대한 검증과 기본적인 시스템 점검을 할 수 있었고, 테스터들의 반응도 좋아 충분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 테스트 결과를 게임 개발에 반영해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레드블러드` 온라인은 만화 `레드블러드`를 원작으로 한 3D 온라인 액션 RPG다. 원작의 이전 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SF와 중세가 뒤섞인 세계관에 4개의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국가간 대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유저는 특정 국가에 소속되어, 자신의 용병 가문을 발전시켜 나가게 되며, 서사적인 퀘스트 시스템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대립, 협력하며 자신의 용병들을 성장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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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고릴라바나나
게임소개
김태형 작가의 만화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 '레드블러드'는 원작보다 조금 앞선 시대를 그리고 있다. 멀티타겟팅 시스템과 몰이 사냥, 콤보 시스템 등으로 액션성을 높였다. 또한 게임 OST의 거장 제레미 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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