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게임빌 정통맞고 시리즈의 최신작, ‘정통맞고2010’을 SK텔레콤에 23일, 출시했다.
모바일 맞고로 알려진 ‘게임빌 정통맞고 시리즈’는 지난 6년 간 총 5개 시리즈가 출시되었으며, 누적 1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국내 모바일 맞고 시장을 평정해 왔다. ‘정통맞고2010’은 그 6번째 작품으로, 모바일 맞고 게임으로는 드물게 장수 게임으로 손꼽힌다.
‘정통맞고2010’은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시나리오 시스템을 계승, 업그레이드 해 방대한 스토리 모드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축적된 유저들의 패턴을 토대로 한 인공지능이 돋보이며, 전작에서 큰 호평을 받았던 전문 성우들의 코믹한 음성의 비중을 높여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 게임은 대전 상대 17명, 10여 종의 미션과 5개의 마을을 이동하며 플레이 하는 이색 구조로 최근 CBT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전작부터 검증된 게임성에 전통과 해학을 주제로 깔끔하고 코믹한 디자인, 게임 대사가 더해져 맞고 유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한 편, 게임빌은 ‘정통맞고2010’의 출시를 기념해 24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게임빌 홈페이지를 통해 ‘정통맞고2010’에 응원의 댓글을 보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네이트폰게임, 한게임, GXG에서 이 게임을 내려받은 모든 고객들에게는 호빵을 제공한다.
게임빌 마케팅실 김진영 과장은 “6년 간 축적된 유저들의 플레이 패턴 등이 탑재되어 최고의 인공지능 맞고를 선보이게 되었다. 최장수 모바일 맞고에 걸맞는 재미와 게임성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빌 맞고 시리즈의 최신작 ‘정통맞고2010’은 SK텔레콤에 출시되었으며, 내달 KT와 LG텔레콤에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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