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플라이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 ‘스페셜포스’가 2009년 e스포츠 대상에서 3년 연속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 e스포츠 전반에 걸쳐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 관계자를 시상하는 e스포츠인들의 최대 축제이며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로 지난 2007년부터 e스포츠 대상을 3회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국산 온라인게임 최초로 올해 4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출범시킨 드래곤플라이는 e스포츠 활성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등 한국 e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또한, ‘온게임넷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와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등 다양한 대회 개최로 한국 e스포츠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번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는 국산종목 시상 강화의 일환으로 본상 부문에 ‘스페셜포스’ 감독상, 최우수 돌격수상, 최우수 저격수상이 신설되었으며, 부산 광안리에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st’ 초대 챔프에 오른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과 이호우 선수, STX 소울에서 맹활약중인 김지훈 선수가 각각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게이머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종목으로 ‘스페셜포스’가 성장해 올 수 있었다”며 “드래곤플라이는 앞으로도 ‘스페셜포스’를 비롯해 자사의 주요 게임을 e스포츠화하는데 적극 앞장서서 국내 e스포츠 산업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굳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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