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와 맥시스는 5일,‘심즈4' 첫 번째 확장팩 ‘Get To Work’를 오는 4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갯 투 워크’에는 세 가지 직업군이 추가된다. 의사가 되어 위독한 생명을 구하거나 신생아 분만을 도울 수 있다. 과학자로서 기발한 발명품을 개발하거나, 형사가 되어 범죄현장을 조사하고 큰 사건을 해결해 명성을 떨칠 수 있다






EA와 맥시스는 5일,‘심즈4' 첫 번째 확장팩 ‘Get To Work’를 오는 4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Get To Work’에는 세 가지 직업군이 추가된다. 우선 의사가 되어 위독한 생명을 구하거나 신생아 분만을 도울 수 있다. 과학자로서 기발한 발명품을 개발하거나, 형사가 되어 범죄현장을 조사하며 큰 사건을 해결해 명성을 떨칠 수 있다.

▲ 의사, 과학자, 형사가 추가된다 (사진제공: EA)

▲ 새로운 직업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사진제공: EA)
또한, 유저들은 원하는 업종을 선택해 상점을 열고 운영할 수 있다. 제과점, 의류 부티크, 사진 스튜디오, 아트 갤러리 등을 경영하며 큰 돈을 벌어 백만장자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이 외에도 병원, 경찰서, 과학 연구소 등 새로운 직업 부지와 사진, 제빵 등 신규 기술, 심들 속에 숨은 외계인의 정체를 밝혀 '외계 행성'을 추적하는 '외계의 발견' 등이 추가된다.
'심즈4' 확장팩 ‘Get To Work’는 오는 4월 PC와 Mac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2,000원이다. 'Get To Work’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심즈 4' Get to Work' 스크린샷 (사진제공: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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