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걸 ‘서연지’(20세)가 유독 이제동 부스 안에서 환하게 웃는 이유는 뭘까?
‘여신’이라 불리며 E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연지가,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파격 리얼 토크쇼 `돌아온 뒷담화-강박관념`에 게스트로 출연, 스타걸 활동 비화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오는 12월 18일(금) 오후 6시 방송. (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돌아온 뒷담화-강박관념`은 시즌3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기존 프로그램 ‘스타뒷담화’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격 토크쇼. 온게임넷의 E스포츠 매거진 `E스포츠센터`의 한 코너로, 강민과 박용욱이 MC를 맡아, E스포츠계 각종 비화에 대해 매회 허심탄회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코너명 ‘강박관념’은 강민의 ‘강’과 박용욱의 ‘박’에서 따온 것으로, 두 MC의 생각을 들어보는 자리라는 뜻. ‘스타뒷담화’의 계보를 잇는 만큼 정해진 대본이나 세트 없이 식사나 음주를 하며 토크를 진행하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서연지는 “항간에 서연지씨가 유독 이제동 부스에만 들어가면 웃는다는 말이 있다”는 MC 강민의 질문에 “이제동 선수 때문이 아니다”며 “인터폰을 통해 스타리그 스텝들의 의사를 전달 받는데, 재미있는 농담들을 많이 하셔서 웃는 것”이라고 밝혔다. “어제 라면 먹고 잤느냐, 오늘 얼굴이 부어 보인다”던가 “연지씨, 안녕~!” 등의 얘기들을 들으면 절로 웃음이 난다고.
이어 서연지는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 함께 출연 중인 박용욱 해설위원은 ‘선생님’으로, 강민 해설위원은 ‘오빠’로 달리 호칭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용욱 위원이 “왜 누구는 선생님이고, 누구는 오빠냐”는 질문으로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또한 이 날 `돌아온 뒷담화-강박관념`에서는 두 MC와 서연지가 `EVER 스타리그 2009` 우승자를 예측해보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과연, 두 MC와 서연지는 쟁쟁한 스타리거들 가운데 어떤 선수를 우승 후보자 감으로 지목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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