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게임넷 켠 김에 왕까지, 출연자의 한계를 측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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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의 출연자 한계측정 리얼리티 `켠 김에 왕까지`캐스터 허준의 다크서클이 점점 내려갈수록 시청자들의 반응이 올라가 화제다. 오는 15일(화)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는 `켠 김에 왕까지` 3화에서 깰 듯 안 깨지는 최고 레벨 게임에 도전하는 중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져 제작진의 안쓰러움과 동시에 폭소를 자아낸 것.

온게임넷의 출연자 한계측정 리얼리티 `켠 김에 왕까지`캐스터 허준의 다크서클이 점점 내려갈수록 시청자들의 반응이 올라가 화제다. 오는 15일(화)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는 `켠 김에 왕까지` 3화에서 깰 듯 안 깨지는 최고 레벨 게임에 도전하는 중 다크서클이 짙게 드리워져 제작진의 안쓰러움과 동시에 폭소를 자아낸 것.  

`켠 김에 왕까지`는 온게임넷이 지난 11월 17일 첫방송을 시작한 게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격주로 화요일에 방송되고 있다. `출연자 한계측정 프로젝트’라는 독특한 컨셉을 갖고 있는 `켠 김에 왕까지`는 출연자가 게임을 최고 레벨까지 도달해야만 집에 갈 수 있는 프로그램. 오랜 시간 게임을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리얼리티화 한 것으로 첫 방송 직후 감상평이 블로그에 도배가 되다시피 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첫 화에서는 프로그램 성격을 전혀 모르고 정장을 입고 한껏 멋을 내고 온 MC 허준이 ‘슈퍼마리오 갤럭시 어드벤쳐’ 게임에 도전해 16시간 30분 만에 다크써클이 짙게 드리워진 얼굴로 집에 돌아간 사연을 다뤘다. 2화는 허준의 친구이자 평소 게임 실력이 탁월한 게스트 강성민의 도움으로 ‘페르시아 왕자’ 게임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3화에서는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한 얘기를 하는 장면에서 “10시간 째 집에도 못 가고 게임만 하는 이 상황에선 김태희도 싫다. 제발 게임에 도움이 되는 게스트를 불러달라”고 말해 안쓰러움을 더했다고.

온게임넷 나형은 담당피디는 “켠 김에 왕까지는 소재가 되는 게임과 게스트가 매 회 바뀌기 때문에 시청자 입장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보듯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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