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9일, 자사의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매니저 모바일 2014’가 태국 iOS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FC매니저 모바일'은 2014년 6월에 태국에 출시됐다. 출시 직후, 매출 32위로 출발한 'FC매니저 모바일'은 현지 유저들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 실시와 게임 컨텐츠를 도입하며 꾸준한 흐름을 유지했다


▲ 'FC매니저 모바일' 태국 iOS 게임 매출 순위 1위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29일, 자사의 모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FC매니저 모바일 2014(이하 FC매니저 모바일)’가 태국 iOS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FC매니저 모바일'은 2014년 6월에 태국에 출시됐다. 출시 직후, 매출 32위로 출발한 'FC매니저 모바일'은 현지 유저들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 실시와 게임 컨텐츠를 도입하며 꾸준한 흐름을 유지했다. 2014년 9월부터는 10위권 내에 안정적으로 자리하기 시작했다.
12월로 접어들면서 퍼블리셔의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집행됨과 동시에 지난 12월 16일 구글 순위 기준으로 태국 스포츠게임 카테고리 1위, 전체 게임 매출 순위 6위로 올라섰다. 이후 지속적인 상승곡선을 타며 태국 iOS 게임 매출 1위 등극한 것이다.
특히 캐주얼이나 RPG와 같은 특정 장르가 아닌 축구 스포츠게임이 뒷심을 발휘하며 역주행함으로써 전체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은 무척 이례적인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앞으로도 현지인들을 매료시킬 다채로운 컨텐츠를 마련해 현재의 흥행 돌풍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을 포함해 다른 지역에서도 알찬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보다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FC매니저 모바일' 중국 진출은 현지 파트너들과 정식 서비스를 위한 마무리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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