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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업체인 피엔제이-PNJ는 체스게임 ‘모두의체스2010’을 오는 10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모두의체스2010’은 체스게임 매니아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모두의체스’의 후속작으로 미션, 아이템, 토너먼트 등 전작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요소들을 더욱 발전시켜 체스게임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였다.
체스게임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물을 직접 움직이며 체스의 기본 규칙을 배울 수 있으며, 기물의 동선에 따라 아이콘을 활성화하여 가이드를 해주는 등 게임 곳곳에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상대방의 기물을 잡았을 때나 체크메이트 같은 상황에 다양한 효과음이나 진동 등의 연출을 삽입하여 체스 특유의 단조로움을 최대한 극복하고자 하였다.
게의 진행은 승점을 쌓아가며 유저의 등급을 올려나가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채널은 ‘초급’, ‘중급’, ‘고급’의 3가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채널 별로 유저의 성향과 실력에 맞춰 인공지능이 작동되어 초보에서 매니아까지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반적인 대전 외에도 토너먼트가 존재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유저는 4명의 캐릭터 중에 한 명을 주인공으로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데, 대전 상대로 등장하게 되는 NPC의 수가 무려 60명이나 되고, 각 캐릭터 별로 음성과 일러스트를 제공하여 온라인 상에서 실제 상대방과 대전하는 듯한 긴장감을 준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게임성을 자랑하는 고품격 모바일 체스게임 ‘모두의 체스2010’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PNJ 홈페이지(www.pnjmobi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 다운로드는 SKT - NATE접속 > 게임 > 이번주NEW게임 > 모두의 체스를 선택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 다운로드 비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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