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12월 중순 초대형 업데이트, ‘2차 전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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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가 개발, 서비스하는 2D 횡스크롤 MMORPG ‘라테일’은 오는 12월 중순 고레벨 유저를 위한 ‘2차 전직’과 고레벨부터 저레벨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추가 등이 있는 ‘에피소드6: 제나디아’(부제: 잃어버린 신의 정원)를 콘텐츠 업데이트한다고 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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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가 개발, 서비스하는 2D 횡스크롤 MMORPG ‘라테일’은 오는 12월 중순 고레벨 유저를 위한 ‘2차 전직’과 고레벨부터 저레벨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추가 등이 있는 ‘에피소드6: 제나디아’(부제: 잃어버린 신의 정원)를 콘텐츠 업데이트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2차 전직 시스템’은 레벨 140이상의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 1차 전직으로 두 번째 직업을 택했던 캐릭터들이 12월 중순 이후 신비로운 분위기의 유적지인 ‘제나디아’에서 각종 능력치가 향상된 세 번째 직업으로 변신할 수 있게 된다.

‘라테일’의 ‘2차 전직 시스템’은 향후 두 번의 업데이트를 통해 완성된다. 유저는 먼저 기존 클래스의 강화형인 메인 클래스로 전직한 뒤, 미션 수행 뒤 서브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는데, 메인 클래스는 이번 12월 업데이트에 포함되며 서브 클래스는 내년 상반기에 패치될 예정이다.

눈 여겨 볼 점은 기존에는 한번 전직하면 돌릴 수 없었으나 2차 전직 이후에는 유저가 원하는 시점에 메인과 서브 직업 캐릭터로 변환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2차 전직’ 장소가 포함된 신규 맵 ‘제나디아’는 고향의 자연을 그리워하는 왕비를 위하여 바빌론의 국왕이 궁전의 옥상에 만들었다는 ‘공중 정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를 보다 광대한 형태로 확장, 신에게 바쳐진 정원이자 사람의 손길이 닿은 지 오래된 유적이라는 신비감을 추가해 저 레벨부터 고 레벌 유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라테일’ 특유의 아름다운 파스텔톤 배경으로 표현됐다.

라테일 마케팅 손신지 PM은 “이번 2차 전직 시스템을 통해 라테일의 콘텐츠가 몇 배는 풍부해질 것이다. 모든 레벨대의 유저들이 아름다운 제나디아 맵에서 라테일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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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액토즈소프트
게임소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라는 뜻의 '라테일'은 10대 취향의 현대적인 감성 판타지를 모토로 개발된 액션 RPG다. 행방불명된 데르족의 소녀 이리스 리비에르와 동료의 행방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라테일'은 35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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