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4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아이템베이의 창업자인 김치현 회장이 `신지식인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분야, 특허분야, 교육분야, 문화예술분야 등 10개 분야에 걸쳐 총 54명의 신지식인이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아이템베이의 김치현 회장은 중소기업분야의 신지식인 인증과 더불어 최고상인 신지식인대상을 수상했다.
신지식인협회는 지난 3개월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식정보강국화를 이끌 각 분야의 새로운 신지식인을 선정하였으며, 이번 행사에는 백두옥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이계진 한나라당 의원, 김효석 민주당 의원 등이 함께 자리했다.
아이템베이의 김치현 회장은 `온라인게임 아이템거래 중개서비스`라는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여 세계최초로 사업화하고, 창업 이후 9년간 연평균 성장률 22%대의 가파른 성장을 기록하여 연간 거래액 1조원 대에 달하는 새로운 산업분야를 창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신지식인대상에 선정되었다.
김치현 회장은 “2000년대 초반 온라인게임 시장이 급성장하고 유저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게임아이템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발생, 증가하는 것을 보고 시장가능성을 확신했다.”며, “에스크로 기반 안전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가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는 오픈마켓 형태의 장터를 제공했고, 무엇보다 거래안전성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도 100% 달성을 위해 아이템베이의 전 직원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왔는데, 이번에 그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회장은 또한, “창업 9주년을 맞은 아이템베이는 현재 500만 회원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게임아이템 거래중개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년간 축적해온 거래사이트의 인프라와 안전거래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의 거래가 가능한 `디지털 컨텐츠 마켓(Digital Contents Market)`으로의 비즈니스 확장 및 다방면의 사업다각화가 진행 중”이라며, “조만간 가시화될 신규 사업 분야의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아이템베이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한 이’로 정의되는 신지식인들 중 게임 분야에서는 지난 2008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e스포츠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예술분야의 신지식인으로 선정, 신지식인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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