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목동 방송회관에서 `3D 입체 실무 제작 워크숍`을 실시한다. 기획 PD, 카메라 감독 등 콘텐츠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콘텐츠 분야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입체 콘텐츠` 제작에 대한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는 3D 입체 콘텐츠 전문기업 `리얼스코프` 김인기 팀장, 보이고픽쳐스의 김종훈 실장 등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3D 입체 촬영 기술의 원리부터 카메라 종류, 주피사체 및 부피사체의 구성 방법, 실내 촬영 조명법, 편집 워크플로어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이론 교육을 받는다. 더불어 촬영 장비를 셋업하고 실제 촬영과 편집을 해보는 실습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
이번 교육은 3D 입체 제작에 대한 높아진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그간 `미래 기술`로만 인식됐던 3D가 실생활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교육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3D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영화, 게임 시장은 물론, TV, 휴대폰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내년 1월 사업자를 선정해 3D 입체방송을 시험방송 형태로 실시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3D 방송의 등장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는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를 반영한 전문 교육을 발 빠르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을 기획한 한국콘텐츠진흥원 교육연수팀 주봉현 차장은 "전 세계 3D 디스플레이 시장은 연평균 95% 성장해 2015년에는 15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제로 일본 가전업체 소니는 2012년까지 3D 제품 매출액을 1조엔 이상으로 예상하며 국내 가전업체에게 밀리고 있는 디스플레이어 마켓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경쟁이 치열한 콘텐츠 시장에서 우리 인력들이 한발 먼저 트렌드를 읽고,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프론티어가 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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