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판타지 MMORPG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이하 에코)이 오늘(2일) 이리스 시스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리스 시스템 업데이트는 이리스 카드를 통한 무기 및 방어구, 속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업데이트로 더불어 신규 몬스터 추가, 게임 내 각 종 밸런스 조정, 최고 레벨 상향 등이 진행된다.
먼저, 이리스 카드 시스템은 장비, 방어구 및 무기류 등에 이리스 카드를 장착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슬롯이 확장되고, 무기와 방어구가 보다 강화된다. 카드의 장착으로 아이템의 속성 간 강약 관계가 명확해지기 때문에 유저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가능해진다. 또한 전투 밸런스의 조정으로 스킬 및 무기 사용이 향상돼 보다 다양한 전투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몬스터 14종 추가와 동시에 몬스터 밸런스 리뉴얼도 진행되는 점도 이번 업데이트의 특징이다. 그 밖에 기존 최고 레벨인 99레벨에서 110레벨로 높아져 유저들 간의 활발하고 치열한 플레이가 예상된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저들을 위해 레벨업, 출석체크 이벤트 등이 개최되며 이를 통해 아이팟 터치, 해피머니상품권, 코원 MP3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코` 홈페이지(http://www.ec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 준 `에코` 팀장은 “겨울 방학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이리스 시스템 업데이트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시스템과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인다” 고 말하며 “앞으로 이리스 업데이트와 이를 기념한 이벤트에도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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