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광고 전문사 디브로스는 플래시 게임개발사 피버스튜디오에 투자를 통한 해외 게임광고시장 공략 및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국내 플래시 게임개발의 선두주자인 피버스튜디오를 통해 제작될 콘텐츠는 플래시 기반의 애드버게임, 소셜네트워크 용 게임 등으로 디브로스는 이를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게임 광고 전문사 디브로스는 24일 국내 플래시 게임개발의 선두주자인 피버스튜디오(www.feverstudio.co.kr)에 투자를 통한 양사간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게임과 차별성 없는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성을 갖춘 플래시 게임 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버스튜디오를 통해 제작될 콘텐츠는 플래시 애드버게임, SNG(Social Network Game) 등으로 디브로스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다양한 자체 게임광고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디브로스 이호대 대표는 “해외시장에서는 플래시 게임이 더욱 각광받는 아이템으로 최근 SNS 서비스를 통한 게임 커뮤니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수년간 다수의 플래시 게임을 공급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피버스튜디오의 콘텐츠로 해외 시장을 선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버스튜디오 김대진 대표는 “일본?유럽?북미 등에서는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웹게임이나 애드버게임 등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디브로스를 통해 그 동안 피버스튜디오가 축적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차세대 게임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브로스는 그 동안 국내 다수의 인기 온라인 게임에 다양한 광고를 집행하며 250억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피버스튜디오는 최근 싸이월드 앱스토어에 출시하자마자 전체 앱스 중 3위를 기록한 ‘꼭꼭숨어라’ 등을 비롯하여 네이버 생활의 게임 ‘엄마가 간다’, 넷마블 ‘연금술사’ 등 국내 인기 플래시 게임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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