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게임광고 전문사 디브로스가 ‘게임 내 광고’로 2009년 개별기업 기술로드맵 지원사업체로 선정되었다.
게임 광고 전문사 디브로스가 게임 내 광고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17일 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한 “2009년 개별기업 기술로드맵 지원사업”에서 ‘게임 내 광고’에 대한 기술로 해당 사업 지원 사업체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디브로스가 가지고 있던 게임 내 광고 통합 솔루션인 이가스(IGAS : In Game Advertising Solution)의 기술을 토대로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이 보다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R&D 기반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과제는 미래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R&D 기획에 활용할 수 있도록 R&D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사업화 성공률을 제고하고 중소기업의 기획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기계소재, 섬유ㆍ화학, 전기전자, 정보통신의 총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총 438개 업체가 지원해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사업은 기술성과 시장성이 우수한 기술 및 제품에 대해 기술로드맵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기술개발 과제를 발굴하고, 체계적 기술개발을 추진하며 미래 지향적 기술개발을 도모하고 R&D 기획력을 강화하고 투자 효율성을 제공하는 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게임 내 광고’로 정보통신분야 기술로드맵 사업체에 선정된 디브로스는 지난 2005년부터 국내 게임 내 광고의 시장의 형성에 앞장서 왔으며, 게임 내 광고 통합 솔루션인 이가스(IGAS : In Game Advertising Solution)등을 개발하여 게임 내 광고 집행 및 효과측정의 기술력을 더해 2008년 250억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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