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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2009에서 `요나요나 펭귄`, 개봉 전 제작기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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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2009 사무국((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달 26, 27일에 열리는 ICON2009 행사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요나요나 펭귄’의 제작이야기와 일부 영상이 공개된다고 16일 밝혔다.

ICON2009 사무국((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달 26, 27일에 열리는 ICON2009 행사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요나요나 펭귄’의 제작이야기와 일부 영상이 공개된다고 16일 밝혔다.

‘요나요나 펭귄’은 TV만화영화 ‘우주해적 캡틴 하록’, ‘은하철도 999’, ‘메트로폴리스’ 등을 만든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린타로’가 생애 최초로 만든 풀 3D CG 애니메이션이다. 40년 넘게 2D 애니메이션만 만들어오던 그가 최초로 3D 애니메이션을 만든 것으로도 제작 발표부터 화제가 되어 왔었다.

그리고 일본 프랑스 첫 합작 극장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시작부터 이미 10개국과 배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베니스 영화제 초청작, 부산국제영화제 <애니아시아! 아시아 장편애니메이션의 새로운 도약> 상영, 방콕국제영화제, 동경국제영화제 등을 통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이번 ICON2009에서는 매드하우스의 베이징 지사 부사장이자 해외비즈니스 담당인 ‘이즈미 쇼이치’PD가 일본 크리스마스 개봉에 앞서 영상소재와 제작개요를 강연을 통해 공개하며 이외에도 매드하우스의 해외 진출 전략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26일 행사장 내 ‘Ani & Visual Technology’ 섹션에서 진행된다. (14시 ~ 15시 30분)

‘요나요나 펭귄’은 펭귄코트를 입고 매일 밤거리를 다니는 6살 소녀 코코가 언젠가는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고 여러가지 모험을 펼치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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