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3분기 실적을 5일 공정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3분기 매출액은 45.5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3% 가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5억원, 당기순이익은 20.7억원을 기록해 3분기 연속 흑자를 이뤘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이하 JCE)는 2009년 3분기 실적을 5일 공정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3분기 매출액은 45.5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3% 가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5억원, 당기순이익은 20.7억원을 기록해 3분기 연속 흑자를 이뤘다.
지난 1분기부터 지속된 `프리스타일`의 국내 매출 및 해외 로열티 매출의 증가, `H.I.S`의 국내 서비스 및 글로벌게임포털 상용화 개시에 따른 수익 증가분이 반영되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상승했다고 JCE측은 설명했다.
또한 법인세비용 환급으로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해 전기대비 242.7%의 상승,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을 이뤘다.
JCE는 자사의 주력 게임 `프리스타일`이 프로농구연맹(KBL)과 계약을 맺고 프로농구 선수들의 캐릭터를 게임 내 업데이트 하여 이용자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H.I.S`의 일본 매출이 9월말 현재 올 1월 대비 135.5% 증가, 글로벌게임포털 `Gamekiss.com`의 라인업으로 `니다온라인`, `발키리스카이` 등의 게임이 추가되는 등, 해외매출 호조세가 이어져 4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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