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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인터렉티브의 ‘아이리스 온라인(http://iris.eyainteractive.com)’이 지난 10월 17일 서울 아웃백 사당점에서 아이리스의 유저 9명과 개발자간의 1:1 대화를 진행했다.
‘친해지길 바래’라는 컨셉으로 식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자리에서는 2시간에 걸친 개발 및 전반적인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가 시종 화기애애하게 오고 갔다.
이번에 참석한 유저들은 서울을 포함해 인천, 성남, 포천 등에서 올라오는 열성을 보였으며, ‘줄리엣’이라는 여성 유저는 전북 군산에서 전날 올라와 미팅에 참여하는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초청된 9명의 유저는 1차 CBT 때부터 가입을 하여 꾸준히 플레이를 한 유저들로 구성되었다. 수원에서 올라온 한 유저의 경우는 싱글 플레이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한 캐릭터만 플레이 한 것이 아니라 캐릭터별로 다 플레이를 해보았으며 시험 때문에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회피가 좋은 ‘원더러’ 캐릭터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도 게임업계에 입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입학상담을 하기도 했다.
유저들과의 공식적인 만남이 끝난 이후에도 몇몇 길드와 여성 유저는 근처 커피숍으로 이동해 ‘아이리스 온라인’의 그래픽 책임을 맡고 있는 이형석 팀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지난 테스트 당시의 문제점들을 보안하고 각 캐릭터 별로 스킬을 재조율,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새로 완성된 테마 던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아이리스 온라인’의 개발자와 유저들이 직접 만나 유저들의 바램을 들어주고 불만사항들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앞으로 아이리스는 보다 나은 게임으로 발전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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