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12일, 베트남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VTC 온라인(VTC online, 대표 Phan Sao Nam)’사와 `오디션2`의 베트남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오디션에 있어 베트남은 굉장히 큰 시장이다. 이번 계약도 매우 만족스러운 조건에 체결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오디션의 인기에 힘입어 오디션2 역시 베트남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베트남에서의 성과는 한빛소프트 매출 증대에 직접 기여할 것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지난해 집계된 베트남의 `오디션` 회원 수는 약 2,000만 명으로 회원 및 매출 규모 면에서 첫 번째인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한빛소프트를 통한 `오디션2`의 해외 진출은 올해로 두 번째로, 지난 5월에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바 있다. `오디션2`의 해외 퍼블리싱 판권은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한빛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다.
한편, 티쓰리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중인 `오디션2`는 전세계 1억 5천 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작 ‘오디션’을 이어 받아 획기적인 시스템과 콘텐트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 중인 제품이다.
`오디션2`는 아직까지 게임에 대한 정보가 전혀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전세계 수출 진행이 마무리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역시 오디션의 후속 작답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과연 `오디션2`가 오디션의 ‘댄스 게임 성공신화’이상의 성과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