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여신전생:이매진, 공개서비스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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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진여신전생:IMAGINE(이하 진여신전생: 이매진)`이 드디어 공개서비스(OBT)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진여신전생:IMAGINE(이하 진여신전생: 이매진)`이 드디어 공개서비스(OBT)에 임박했다고 밝혔다.

`진여신전생:이매진`은 일본 3대 RPG중 하나로 알려진 `여신전생` 시리즈를 온라인화 한 게임으로, 전세계의 신화 및 전설에 등장하는 약 200여종의 악마를 동료로 삼을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을 갖고 있다.

`진여신전생:이매진`은 7월 실시한 사전공개서비스(Pre OBT)를 통해 국내 사정과 맞지 않는 현지화 문제를 비롯해, 게임 밸런싱과 버그 등을 수정해 보다 높은 게임 완성도를 갖추게 됐다.

특히, 현지화 작업은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으며, 향후 업데이트 될 게임 내 콘텐츠나, 진행되는 이벤트 등도 한국 유저들에게 초점을 맞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진여신전생:이매진` 담당 이경훈 팀장은 "진여신전생:이매진의 국내 서비스가 결정되면서부터 가장 크게 신경 쓴 것은 국내 사정에 맞는 현지화 작업 이었다"며, "그 동안 여러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보다 높였다. 이제는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게임을 검증 받을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10월 중 OBT를 실시하는 `진여신전생:이매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megaten.windyzone.com)를 통해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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