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차세대 FPS, MMORPG 등 대작 2종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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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FPS, MMORPG등 두 종의 게임의 개발을 추가로 밝히며 2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SF FPS프로젝트 및 신규 MMORPG 개발자 채용에 관한 세부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엔씨소프트가 14일(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2009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채에서 차기 대작 게임의 개발인력을 상당수 선발할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FPS, MMORPG등 두 종의 게임의 개발을 추가로 밝히며 2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SF FPS프로젝트 및 신규 MMORPG 개발자 채용에 관한 세부내용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FPS 프로젝트는 채용규모로 봤을 때 ‘헉슬리’ 등 대작 FPS를  능가하는 사이즈의 게임으로 추정된다. 엔씨소프트는 신규FPS프로젝트에 프로젝트 매니저, 리드 디자이너, 리드 프로그래머, 아트디렉터 등 개발 전 부문에 걸쳐 리더급 인력 채용을 진행한다. 또 신규 MMORPG 프로젝트 분야에서는 디렉터와 프로듀서를 비롯해 게임 개발관련 관리 및 실무 핵심 부문에서 채용이 진행된다.

엔씨소프트는 이 외에도 ‘블레이드앤소울(Blade&Soul)’에서 게임 시스템의 설계와 구현이 가능한 3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고 있으며, ‘아이온(AION)’에서는 그래픽 및 서버프로그래밍 분야의 경력자를 모집한다.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심사 - 인적성검사 - 직무역량평가 및 실무면접 - 실장 및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말경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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