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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판타지 13 발매 공식 발표 때의 와다 요이치 (사진 출처 engadget) |
스퀘어 에닉스가 Wii의 차세대 기종, Wii HD의 2011년 출시 장담과 함께 PS3와 Xbox360의 모션 컨트롤러를 비하해 물의를 빚고 있다.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 와다 요이치는 어제인 21일, 외신을 통해 Wii의 HD 버전 기기가 2011년에 발매될 것이며 자사 측에서는 이 차세대 Wii를 활용한 기발한 신작 타이틀들을 발매할 의향이 충분히 있다고 밝혔다.
와다 요이치는 PS3와 Xbox360의 모션 컨트롤러에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 개발 능력은 인정하지만 처음부터 모션 컨트롤러를 메인으로 삼아 개발된 Wii의 기량에 못 따라올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이미 다른 메인 컨트롤러가 있는 상황에서 발매될 신종 모션 컨트롤러는 결국 몇몇 유저들만 즐겨 하는 마이너한 기종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 단정했다. 동경게임쇼 2009에 PS3와 Xbox 360의 신종 모션 컨트롤러에 대한 공식 발표가 예정된 시점에서 스퀘어 에닉스의 Wii 옹호 발언은 콘솔 시장에 큰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와다 요이치는 Wii는 2011년, Wii HD를 발매하며 그 동안 PS3와 Xbox360에게 다소 밀려왔던 그래픽 퀄리티적인 면도 극복해낼 것이라 밝혔다. 특히 현재 PS3에 장착되어 있는 블루레이가 Wii HD에도 반드시 적용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또한, 이전보다 더욱 광범위한 네트워크 시스템을 장착하는 등, 게임 콘솔로써 눈부신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 덧붙였다.
현재 닌텐도 측은 스퀘어 에닉스의 이러한 발언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또한 기사를 접한 유저들은 이러한 발언이 닌텐도가 아니라 스퀘어 에닉스 측에서 나온 것을 매우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 과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양사가 스퀘어 에닉스의 이러한 비하 발언에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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