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유저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씰 온라인’ 내 모든 캐릭터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플러스 통합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씰 온라인’은 지난 16일 그 동안 기존 유저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필요 제기되어왔던 쉴츠마을 놀이터, `플러스 통합서버`를 공개하고 캐릭터 생성 서버와 상관없이 모든 유저들이 한 곳에 모여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대규모 파티 시스템, 레이드 던전, PvP(Player vs Player)존, 통합장터 등을 새롭게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플러스 통합서버`는 엘림, 라임 등 쉴츠마을 내 NPC를 통해 매주 금요일오전10시부터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총 4일간 입장할 수 있는 곳으로 최대 30명이 함께 파티를 맺어 ‘레이드 던전’에서 보스 몬스터 사냥을 즐길 수 있으며 ‘통합장터’를 통해 헤세드, 호크마 등 모든 서버의 아이템 거래가 가능해지는 등 타 서버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플러스 통합서버`에서는 캐릭터의 모든 스킬 및 스탯이 초기화돼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스킬 습득으로 더욱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PK(Player Kill)를 통해 승점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PvP존’, 50레벨 이상 유저들의 신규 사냥터 ‘앤트로든’ 던전, ‘파이어볼’, ‘낫’ 등 엣지있는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쉴츠마을의 새로운 인기장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서버 제약없이 다양한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어 콘텐츠 공개 이후 씰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플러스 통합서버에서 색다른 ‘씰 플레이’의 즐거움을 누려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플러스 통합서버` 오픈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씰 온라인’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경험치 20%를 추가로 지급하며 10월 14일까지 레이드 던전에서 최단시간 내 몬스터를 사냥한 유저에게 신규 무기 아이템을 지급하는 ‘레이드 던전파티’, ‘씰 커플 사연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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