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PoinT에 손 끝에 달려있다. 오는 17일(목)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5주차 2경기 One.PoinT 와 sckteam의 대결에서 이미 4강 탈락이 결정된 One.PoinT가 sckteam과 대결을 펼치는 것.
sckteam는 이번 리그 2주차 경기에서 Euro !를 가볍게 꺾은 신예팀이나 지난 4주차에서는 Let’sBe와 무승부를 기록해 결국 이번 5주차 경기에서 이기지 않으면 4강행 진출에 적신호가 켜질 수도 있다. One.PoinT’는 지난 5차 마스터리그 4위로 데뷔해 지난 리그 준우승까지 거머쥔 무서운 신예였으나 이번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개막전 경기와 3주차 경기에서는 Let’sBe와 Euro !에 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비록, 이번 리그에는 4강행이 무산되었지만 마지막 남은 sckteam에서 대결까지 최선을 다할지, 아니면 sckteam의 안전한 4강행을 도와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반면, 1경기에는 e.sports-united와 #apos의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두 팀 간에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유난히 멤버 교체와 팀 간 선수 이동이 많았던 이번 리그에 멤버교체가 없는 전통 강호팀이라는 점.
둘째, 첫 경기엔 주춤했지만 두번째 경기부터 다시 살아났다는 점. 특히, esu는 MiraGe를 상대로, #apos는 KSP-GAMiNG을 상대로 힘을 못 발휘하고 졌지만 각 팀의 두 번째 경기에서 esu는 #apos에게 굴욕을 주었던 KSP-GAMiNG을 이겼고 #apos는 마찬가지로 esu에게 굴욕을 안긴 MiraGe를 이기는 재미있는 결과를 낳았다. 각각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은 이번 대결의 승패에 따라 안전한 4강행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 어떤 때보다 긴장감 감도는 경기를 펼치게 될 것. 과연 전통 강호팀들의 막강 대결은 어떤 팀의 미소로 끝나게 될 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게임넷 김기호 담당피디는 “11번가 서든어택 슈퍼리그 본선 경기 조 추첨 결과가 나왔을 때부터 강호 팀들이 몰린 A조의 치열한 전투는 이미 예고되었다”며 “전통 강호 팀들간의 불꽃 튀는 대결도 볼만하겠으나 2경기 ‘특정상황’에 처한 두 팀의 대결도 이번 5주차의 관전포인트”라고 밝혔다.
전통강호팀과 신예팀들이 각각 힘을 겨루는 이번 대결은 오는 9월 17일(목) 저녁 8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성승헌 캐스터, 온상민 해설위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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