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오딧세이, 10월 CBT 앞두고 ‘듀발 고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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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www.lime-on.co.kr)’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10월경 진행할 계획이며, 이에 신규 월드인 ‘듀발 고원’의 컨셉 이미지를 공개했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개발중인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www.lime-on.co.kr)’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10월경 진행할 계획이며, 이에 신규 월드인 ‘듀발 고원’의 컨셉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공개됐던 ‘블루코랄’과 ‘서툼바라 초원’에 이어 세 번째 모험의 장을 제시할 ‘듀발 고원’은 투르가 종족의 거점인 ‘카라 쿤타’의 서쪽으로 초록의 대지가 드넓게 펼쳐져 있는 구릉 지대로서 크고 다양한 식물들이 서식하고, 점진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올라갈수록 ‘고저(高低)차’가 큰 언덕이 많이 나타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지형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 밝게 채색돼 있는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필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안개’와 ‘바람’을 비롯한 자연 효과들로 인해 몽환적이거나 신비로운 느낌을 풍부하게 전달받을 수 있는 점 또한 듀발 고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요소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월드 안으로 깊숙이 발을 들여놓으면 작은 고양이 외모를 지닌 ‘피킨’족의 상인 집단인 ‘피킨 유랑 상인단’, 떠돌이 유목민과 인간의 근대적 문명을 일부 받아들인 ‘발키리안 민족’, 반은 인간 반은 새의 형상을 하고 있는 ‘가로나 종족’ 등 기존 월드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NPC들과 큰 줄기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한편, 개발사 측은 지난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3,000명의 게임 테스터를 중심으로 도시와 필드간의 이동부터 전투와 생활 직업간의 ‘체인징’을 통한 흥미 요소를 선보인 만큼 오는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전체적인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치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듀발 고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임 오딧세이 공식 홈페이지(www.lime-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듀발 고원, 상처의 고원

▲ 듀발 고원, 포효의 오르막

▲ 듀발 고원, 칠흑의 내리막 입구

▲ 듀발 고원, 암흑의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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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싸이칸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을 내세운 MMORPG다.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와 전투 직업과 다른 생활 직업을 도입하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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