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는 경찰청이 개최한 ‘인터넷 사기 관련 민/관 협력 간담회’에 참석, 앞으로 인터넷 사기 근절을 위하여 정부와의 지속적 공조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9월8일 진행된 ‘인터넷 사기관련 민/관 협력 간담회는 경찰청과 공정거래위원회를 포함하여 디지털오픈마켓인 IMI와 아이템베이, 국내 대표 포털인 NHN,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와 G마켓, 인터파크 등 쇼핑몰, 웹호스팅 업체 및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인터넷 사기 대처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진화하고 있는 사기방법에 대한 분석이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보이스피싱’에서 발전한 ‘메신저피싱’이나, 인터넷 상의 오픈마켓들을 통한 각종 거래사기에 대한 사업자간의 대처방안 논의를 통해 인터넷 사기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과 예방캠페인을 강화하기로 결정하였다.
IMI는 인터넷 사기 근절에 발벗고 나서기 위하여, 경찰에서 추진중인 ‘실시간 사이버범죄 경보시스템’을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오픈마켓인 ‘아이템매니아’에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아이템거래시장의 규모는 약 1조 5천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IMI 측은 인터넷 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개인정보보호 캠페인과 함께, 사용자들에게 아이템매니아 메인 화면을 통해 인터넷사기 발생과 예방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IMI 이정훈 대표이사는 “현재 아이템매니아는 3중 보안장치를 통하여 ‘거래사고 0%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다. IMI는 사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길 뿐 아니라, 디지털 오픈마켓 1위 사업자로서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인터넷 사기근절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IMI는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안전진단 확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한편, IMI는 조만간 ‘게임중독 예방/치유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IM는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지역 IT산업 발전/인재 발굴’을 컨셉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게임사업과 관련된 산학 협력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 오픈마켓 기업 중에서도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인터넷 사기를 뿌리뽑기 위하여 정부와 함께 발벗고 나선 디지털 오픈마켓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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