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지난 6일 개최된 ‘제 2회 메이플스토리 iTCG 챔피언십 리그(Championship League)’가 유저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서울 적십자 간호 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32명의 본선 진출자가 출현해 경기를 펼쳤다.
장장 7시간 가량 진행된 접전 끝에 이동훈 군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준우승은 송기욱 군이 차지했다. 이외에 최연소 출연자로 관심을 모았던 김석호 군(13살)은 모범이 되는 협동 플레이를 펼쳐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우승자와 준우승자, 3위 입상자 두 명에게는 각각 2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페어플레이’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증정됐다. 이밖에도 본선 경기 참가자 전원에게 메이플스토리 iTCG 부스터팩과 캐릭터 봉제 인형이 기념품으로 지급됐다.
이번 대회는 1회 대회와 비교해 부산, 대전 등 수도권 이외의 지역 참가자들이 대거 늘어나, 전국 대회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신규 사업팀의 이성학 팀장은 “대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음을 느낀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강습회 및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뇌개발은 물론 상황 대처 능력과 사회성도 배울 수 있는 메이플스토리 iTCG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제 2회 메이플스토리 iTCG 챔피언십 리그’ 결승전 현장 스케치영상과 결승전 플레이 동영상은 메이플스토리 iTCG 홈페이지(www.maplestory-itcg.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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