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파크(구 프록스터 아시아)는 오는 9월 국내 서비스 예정인 유럽 판타지 MMORPG ‘룬즈오브매직’(http://www.runesofmagic.co.kr)의 첫 테스트가 참여 유저들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룬즈오브매직’은 2가지 클래스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듀얼 클래스 시스템과 룬조합을 통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장비 강화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자유도를 높인 판타지 MMORPG로, 지난 28일부터 30일, 3일간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해 12월부터 북미와 유럽에서 상용화되면서 이미 국내에서도 ‘룬즈오브매직’ 커뮤니티가 개설될 정도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게임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끊임없는 퀘스트와 각각의 퀘스트가 짜임새 있게 연결되어 탄탄한 스토리를 구성하고 있는 게임이라는 유저들의 평가를 비롯, 오토 레이더 기능, 자유자재로 이동이 가능한 텔레포트 기능 등 편리한 이동 시스템과 유저의 입맛에 따라 각양각색의 색깔로 장비나 탈 것을 변형할 수 있는 분장실 시스템 등 독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매력을 잘 살려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함께 이어졌다.
이번 테스트는 해외 서버에서 ‘룬즈오브매직’을 플레이 해 본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차 한글화 작업에 관한 외부 평가 및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를 총괄 담당인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게임 콘텐츠가 매우 잘 짜여져 있는 반면에 게임 플레이를 하기엔 3일간의 테스트 기간이 짧았던 점에 대해 아쉬워했다. 특히, 게임 참여자들은 이미 해외 서버를 통해 게임을 해 본 유저들이라 한글화 부분이나 게임 내 개선점들에 대해 소중한 충고와 의견을 주셨다. 우리는 그 부분을 최대한 반영해 2차 테스트에서는 더욱 향상된 시스템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MMORPG
- 제작사
- 룬웨이커엔터테인먼트
- 출시일
- 게임소개
- '룬즈 오브 매직'은 악마족에 맞서 신의 예언이 깃들어진 마법의 돌 룬(Rune) 조합의 미스터리를 찾고 타락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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