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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가격 인하로 인해 미국 내 하드웨어 판매량이 급증했다.
해외 게임 웹진, VG Chartz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PS3 판매량이 기존보다 30%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소니는 지난 게임스컴 2009에서 슬림 PS3를 발표하며 기존 PS3 모델의 가격 인하도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 실제로 미국 현지에서 399달러에 거래되던 PS3는 게임스컴 이후, 100달러 인하된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가격인하에 대한 판매량 급증은 PS3의 가격에 대한 부담이 생각보다 컸다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슬림 PS3 발매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신종 기기를 기다리지 않고 기존 모델을 구매했다는 사실은 하드웨어 자체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와 소유 심리가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기존 모델 판매량 증가는 앞으로 출시될 ‘슬림 PS3’의 판매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 전망된다.
지난 게임스컴 2009에서 처음 선을 보인 슬림 PS3는 9월 초, 미국 현지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현재의 PS3와 비슷하게 책정된다. 소니는 게임스컴이라는 큰 무대를 바탕으로 파격적인 가격 인하와 슬림형 모델을 동시에 출시하여 그간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려왔던 자존심을 크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360의 가격을 PS3와 동일하게 인하하며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오랜만에 벌어진 양대 콘솔간의 전쟁에서 과연 승리를 거두는 것은 어느 쪽인지 양사간의 대결에 전세계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SCEK의 관계자는 국내 PS3 가격 인하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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