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R은 지난달 27일부터 한달 여 진행된 ‘제7회 RF온라인 배틀토너먼트’ 대회를 지난 주말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은‘오웬의 영웅들’팀이 ‘메이플’팀을 만나 2대 0으로 완승하였다. ‘오웬의 영웅들’은 상금 300만원과 GV캐쉬 200만원을 받게 되며, 일반 캐릭터와 구별되는 명예 캐릭터 표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다.
한편 준우승팀인 ‘메이플’은 상금 200만원, GV캐쉬 100만원을 받았으며, 3위팀 ‘아스테리온 연합’은 상금 100만원과 GV캐쉬 100만원을 타게 되었다. 또한 1~3위팀 모두에게 상금 외 고급 무기 아이템이 제공되었다.
이번 제 7회 배틀토너먼트를 결산해보면 RF온라인 3개 종족 중 현재 아크레시아가 강세인 만큼 아크레이시아의 참여율 50%이상으로 다른 두 종족인 코라와 벨라토를 압도했으며, 참가자들의 과반수 이상이 55레벨로 고레벨 이용자들의 대회 참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회에 앞서 게이머들 대상으로 실시한 우승 후보 맞추기에서는 과반수 이상이 ‘메이플’팀을 예상하였지만 게이머들의 기대와 달리 ‘오웬의 영웅들’팀이 완승하는 이변이 나타났다.
대회 기간 동안 RF온라인 이용자들은 배틀토너먼트 전 경기를 대상으로 포인트를 걸고 예상 팀을 맞추는 ‘배틀 배팅’에 참가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
CCR의 운영팀 이봉근 팀장은 “분기별로 진행되고 있는 배틀토너먼트는 RF온라인의 커다란 이슈로 자리 잡은지 이미 오래 전이며, 대회 기간 동안 매출 상승뿐만 아니라 전체 서버의 많은 팀들이 참가하고 있어 유저들끼리의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길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우승팀에 대한 축하 전달 및 상금 수여식을 겸한 간담회를 9월 중 열릴 것이다.”고 말하였다.
또한 이번 길드단위 이벤트가 종료되면서 업데이트 예정인 확장팩에 맞춰 신규 및 기존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대거 준비 중에 있다고 하였다.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 및 모든 경기는 게임 홈페이지(www.RF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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