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다이야기’ 일본 오픈 베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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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온소프트가 개발하는 캐주얼 MMORPG ‘아스다이야기’가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본 오픈 베타를 실시한다.‘아스다이야기’는 일본에서는 프랑스어로 인연이라는 의미인 ‘LIENS Online’이라는 타이틀 명으로 서비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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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온소프트가 개발하는 캐주얼 MMORPG ‘아스다이야기’가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이하 NDE)를 통해 일본 오픈 베타를 실시한다.

‘아스다이야기’는 일본에서는 프랑스어로 인연이라는 의미인 ‘LIENS Online’(이하 리안 온라인) 이라는 타이틀 명으로 서비스가 되며, 지난 주 8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실시했던 프리오픈 베타 서비스를 통해 자동이동과 같은 유저 편의성 및 귀여운 캐릭터 성으로 일본 유저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 서비스만을 위해 일본 유저 성향에 맞는 메인 주인공 일러스트 및 게임 내에 등장하는 NPC 일러스트도 전부 교체함으로써 일본의 최대 커뮤니티인 2채널 등에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일본 별자리 연구소와 제휴하여 개발한 별자리를 통한 소울메이트 매칭 시스템, 소울메이트 사과 룰렛 시스템 등은 온라인 게임을 어려워하는 일본의 캐주얼 유저들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GM들이 각각 고유한 캐릭터와 설정으로 게임에 들어가서 유저와 함께 했던 프리오픈베타 때의 대규모 GVG콘텐트인 진영전쟁을 통해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부터 일본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오픈 베타 기간 동안 ‘리안 온라인’은 게임 내 최대 특징인 소울메이트를 일본 유저들에게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 별자리를 통해 소울메이트를 찾아 게임 플레이를 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소울메이트 30레벨이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10만엔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지급하며, 소울메이트10레벨 이상을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 및 5레벨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소울메이트의 레벨을 상징하는 사과 이미지로 특별히 제작된 마우스 패드가 500명에게 상품으로 제공된다.

이번 ‘리안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군주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아스다이야기’를 일본 유저들에 맞게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유저 친화적 운영으로 일본 유저들을 크게 만족시키고 있다.

‘리안 온라인’ 일본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엔도어즈 엔터테인먼트 배준석 본부장은 “다양하고 많은 온라인 게임이 서비스 되고 있는 중에서도 ‘리안 온라인’과 같이 귀여운 캐주얼 MMORPG의 기본 요소가 충실하며 안정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게임을 운영하게 되어서 기쁘다. 많은 기대를 하고 찾아온 일본 유저들이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안정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제까지 해온 것과 같이 유저친화적인 운영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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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소개
`로맨틱 스캔들`이란 달콤한 표어를 내세운 만큼 유저 간 커뮤니티에 전체적인 시스템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에 알맞게 게임 세계는 귀여운 그래픽으로 꾸며져 있다. 물론 MMORPG다운 전투 시스템과 전직 시스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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