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엠은 자사가 개발한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http://www.lunia.com)’의 브라질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18일(화) 현지에서 콘텐츠 업데이트 및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8년 8월 브라질 현지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루니아전기’는 현지 퍼블리셔인 레벨업 인터렉티브(Level Up! Interactive S.A)와 함께 성공적인 현지화 및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을 받으며 브라질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루니아전기’가 가진 빠르고 호쾌한 액션성은 브라질 특유의 정열적이고, 역동적인 국민성과 잘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플레이어와 플레이어간의 결투를 벌이는 대전(PvP) 모드 플레이 비율이 20%에 달해 이는 ‘루니아전기’가 진출한 국가(5개국)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브라질 유저들은 ‘길드 시스템’에 상당한 애착을 보여, 유저들끼리 자발적으로 길드 대전을 벌이거나, 레이드 스테이지에서 대결을 펼치는 등 왕성한 커뮤니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루니아전기’는 브라질 현지에서 네슬레 시리얼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게임 클라이언트를 배포, PC방과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프로모션 진행, `Anime friends`와 같은 대규모 애니메이션 행사 참가 등 적극적인 오프라인 마케팅 공세를 펼쳐 현지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한편, 브라질 현지에서는 이번 1주년을 기념해 신규 캐릭터와 새로운 에피소드 단위를 오픈하고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올엠 해외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손경현 본부장은 "신흥 시장인 브라질 지역에 ‘루니아전기’가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유저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이며,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향후에도 브라질 유저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루니아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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