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모바일 콘텐츠 전문 월간지 ‘ME’가 모바일 콘텐츠 업계의 2009년 세계 Top 50 여성 경영인 중 한 명으로 컴투스 (www.com2us.com)의 박지영 대표를 선정했다.
‘ME’는 2009년 8월호에서 독자들의 추천을 받아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주요 여성 기업인 50인을 뽑았다. Nokia의 Liz Schimel, HTC의 Cher Wang, EA의 Catalina Lou 등 세계적으로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큰 영향력을 보인 주요 기업의 여성 임원 50명을 선정 발표했으며, 컴투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ME에서는 컴투스 박지영 대표를 선정한 이유로 MMORPG인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의 성공으로 보여준 모바일 게임의 기술적인 개발력과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가 상승한 점 등을 꼽았다.
컴투스는 국내 1위의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2001년 일본 진출 이후 미국과 영국, 중국, 러시아 등 전세계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하고, 최근에는 애플 앱스토어에 진출해 ‘베이스볼슬러거’(Baseball Slugger: Homerun Race 3D), `더 크로닉클 오브 이노티아: 레전드 오브 페노아’(The Chronicles of Inotia: Legend of Feanor) 등 7종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미국 유료 게임 순위 Top 5까지 오르는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이미 2007년 ‘ME’가 선정한 세계 Top 50 경영인으로 Apple의 Steve Jobs, Google의 Andy Rubin 등과 함께 나란히 선정된 바 있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ME의 인터넷 사이트(www.mobile-ent.biz)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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