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www.nhncorp.com)이 2009년도 2분기에 매출액 3,305억원, 영업이익 1,319억원, 순이익 1,03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1일 분사한 NHN비즈니스플랫폼의 분할 전 기준 실적으로, 분할 후 기준 실적은 매출 3,026억원, 영업이익 1,299억원, 순이익이 1,033억원이다.
분할 전 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8.5%, 영업이익이 2.5% 성장한 수치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2.5%, 영업이익이 2.8% 증가한 성과다.
NHN의 2분기 매출 3,305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광고 매출이 50%, ▲게임 매출이 34%,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5% , ▲기타 매출이 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검색광고 매출은 광고주 증가와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4.5%, 전분기 대비 2.6% 상승한 1,66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디스플레이 광고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광고주 확대와 온라인쇼핑 수요 증가로 이어지면서 전년동기 수준을 회복한 50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분기 대비 21.9% 상승하며 성장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게임 부문은 1,110억원 매출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8.9% 오르며 성장을 견인했으나,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4.6%)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다.
김상헌 NHN 대표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온라인광고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면서 시장기대에 충족하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온라인게임은 3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게임 그린캠페인의 일부 영향이 있겠지만 광고상품 고도화와 미투데이, 개인화웹환경(PWE) 등 서비스 다변화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고 연간 성장 기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회사를 포함한 NHN의 상반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7,558억원, 영업이익이 2,874억원, 순이익 2,124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매출이 13.0%, 영업이익이 6.8% 성장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9.2% 증가한 6,652억원, 환율영향이 더해진 해외매출은 51.3% 성장한 907억원을 기록했고, 사업별로는 온라인광고가 4,201억원, 게임이 3,303억원, 기타 부문이 54억원의 매출을 기록, 게임 부문의 성장폭이 가장 컸다.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