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브로스는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지엠대우 차세대 마티즈의 게임 내 광고를 집행했다.
현대자동차, BMW 등도 게임에 광고를 집행하는 등 자동차 업계에서 꾸준히 게임 내 광고에 주목하고 있다.
게임광고 전문기업 디브로스(대표 이호대, www.gameadn.co.kr)는 7월 9일부터 29일까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 등장했던 차세대 마티즈의 게임 내 광고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디브로스는 차세대 마티즈가 ‘스키즈(Skids)’라는 캐릭터로 등장하는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열혈강호, 데카론, 아이온에 각각 게임 내 광고를 집행했다.
이에 따라 차세대 마티즈에 대한 게임 내 광고의 효과는 이를 온라인 광고 측정법으로 환산했을 때 평균 도달율보다 약 2~3배 웃돌았다.
지엠대우 디지털 마케팅 팀 이영섭 부장은 “게임 내 광고를 통해 차세대 마티즈의 타겟에게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다양한 게임 채널을 통해 다각도로 접근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동차 업계의 게임 내 광고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현대자동차가 피파온라인에 광고를게재한 데 이어 넥슨의 레이싱 게임인 카트라이더에 ‘현대 블루 멤버스 배 카트라이더 그랑프리 대회’를 개최했으며 뒤이어 BMW mini 역시 카트라이더에 게임 내 광고를 집행하는 등 자동차 업계의 게임 내 광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GM대우의 차세대 마티즈의 게임 내 광고를 기획한 디브로스는 다수의 인기 온라인 게임에 자동차, 통신, 패션, 식?음료,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집행하며 지난해 250억 원 규모의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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