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의원)와 수원시는 한국 대회의 예선 일정을 확정하고 예선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3개 종목과 시범종목 마구마구는 8월 31일까지 접수를 마쳐, 온라인 예선전을 9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한다. 그 후 9월 13일 인텔e스타디움에서 국가대표선발전을 개최하여 최종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
올해 한국대표 선발전은 부정행위를 최소화하고 공정한 토너먼트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접수가 실명제로 이루어진다. 또한 일부 종목에 편중된 국내 게임팬들의 e스포츠 열기를 다양한 종목으로 유도하기 위해 기존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과 시범종목 마구마구를 MBC게임을 통해 중계한다.
IEF2009 한국예선에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공식종목 3종목은 IEF 한국 공식 홈페이지 (www.ief2009.com)에서 시범종목 1종목은 수원정보과학축제 홈페이지(www.suwonesports.com)에서 참가접수를 할 수 있다. 올해 IEF2009 국가대항전은 수원시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된다.
총상금 5만 1천불이 걸린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ㆍ워크래프트3ㆍ카운터스트라이크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0불, 2위 5,000불, 3위 2,000불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시범종목 마구마구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 2위 300만원, 3위 200만원이 주어진다.
IEF2009 남경필 공동위원장은 "IEF 대회의 기본 목적은 한국과 중국의 유대와 연대를 통해 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만들어 나가자는 것이다" 라며 “이번 대회는 15개국 총 200여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올해 대회는 정보과학의 도시인 수원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보다 철저하고 내실 있게 준비해 세계청소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vial)는 언어, 문화, 국가의 장벽을 넘는 청소년 디지털 축제의 장으로 e스포츠대회와 e컬쳐대회를 통한 참가국 청소년간의 문화교류, 전시/컨퍼런스를 통한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 디지털 한류 문화 확산 보급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문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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