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국제e스포츠심포지엄2009, 8월 7일~9일 부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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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www.kocca.or.kr)이 공동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그리고 국제e스포츠연맹이 후원하는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이 올해로 4회를 맞아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개최된다.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www.kocca.or.kr)이 공동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그리고 국제e스포츠연맹이 후원하는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이 올해로 4회를 맞아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개최된다.

“하나된 e스포츠 세상을 위해(Make the One e-Sports World)”라는 슬로건 하에 펼쳐지는 이번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은 각 국가의 e스포츠 현황을 공유하고 국제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우리나라 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하여 해외 12개국 e스포츠 협회장 및 정부 관계자 약 30여명과 국내 e스포츠 관계자들이 총 참석한 가운데 펼쳐질 계획이다.

1일차인 8월 7일(금), 제 4회 국제e스포츠심포지엄은 70여명의 국내외 참석자들을 위한 환영만찬으로 시작된다. 이번 환영만찬에는, 전 세계 e스포츠 협/단체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번 심포지엄의 후원으로서 많은 협조를 기울인 부산광역시의 배영길 행정부시장과 e스포츠산업 진흥법안을 발의하는 등 평소 e스포츠에 많은 관심을 보인 한나라당 허원제 의원을 포함한 정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다. 2일차인 8일(토)에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 홀에서 6개의 주제발표로 심포지엄 본 행사가 진행된다. ▲ 한국e스포츠협회의 정부 협력 및 성과 (한국 e스포츠협회) ▲ e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 (영국 e스포츠협회) ▲ e스포츠협단체의 정부 승인 전략 (독일 e스포츠협회) ▲ 국제 e스포츠 선수 관리 시스템 (오스트리아 e스포츠협회) ▲ 국제 e스포츠연맹의 발전 및 운영 방안 (국제e스포츠연맹) 에 대한 각 국 대표의 발표가 끝나면, 연세대학교에서 e스포츠 상설 경기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각 국의 발표 내용을 주제로 국내외 관계자들의 자유토론이 진행되고, 곧 이은 기자간담회를 마지막으로 본 행사가 종료된다.

심포지엄 본 행사 종료 후, 심포지엄 참석자들은 부산 광안리 e스포츠 특설 무대에서 한국e스포츠를 대표하고 세계 최대의 e스포츠 대회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을 관전하게 되며, 결승전 종료 후 부산 해운대 센텀 호텔에서 이번 심포지엄을 정리하는 환송 만찬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e스포츠협회 서진우 회장은 “지난 3년간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e스포츠 현안들을 해결하고 특히 지난 3회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에서는 ‘국제e스포츠연맹’을 창설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전세계 e스포츠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미래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이번 2009 국제e스포츠 심포지엄을 통해 e스포츠를 위한 국가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스탠다드를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어 한층 더 성숙한 e스포츠산업?문화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 4회 국제e스포츠심포지엄을 통해, 모든 국내외 참석자들은 발전된 e스포츠 문화의 정착을 위한 생각을 공유하고 나아가 e스포츠의 국제표준화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e스포츠심포지엄 공식 홈페이지(www.iesy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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