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30일 자체개발작인 ‘아쿠아쿠’와 ‘라테일’을 각각 중국과 유럽 유저들에게 선보였다.
먼저, 레이싱 캐주얼 게임 ‘아쿠아쿠’가 이날부터 오는 8월5일까지 중국에서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중국 샨다가 퍼블리싱하는 ‘아쿠아쿠’는 중국에서 ‘해양기사단’(海洋騎士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지난 6월에 1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마쳤다.
샨다는 2차 테스트를 위해 자체 게임 사이트에 광고를 올리고, 중국 미디어에 운영팀 인터뷰 등 ‘아쿠아쿠’ 관련 기사를 노출시키며 마케팅,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서버와 네트워크 안정성을 재차 체크하고 세계 최초의 수륙 레이싱 온라인게임이라는 컨셉을 중국 유저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현재 상하이 현지에서 테스트를 지원하고 있는 최혜연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 중화사업팀장은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당시 중국 유저들이 낸 의견을 이번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대거 반영했다. 샨다가 아쿠아쿠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액토즈소프트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쿠아쿠’의 중국 공식 홈페이지(http://aqu.sdo.com/project/home/index.htm)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D 횡스크롤 MMORPG ‘라테일’은 유럽 27개국 게이머를 대상으로 오픈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로써 ‘라테일’은 2006년 한국에서 런칭한 이래 중국, 일본, 대만, 북미, 유럽 등 5개 지역에서 런칭하게 됐다.
퍼블리셔인 북미, 유럽의 온라인게임 서비스업체 아에리아게임즈는 13세~25세의 여성 온라인게임 유저를 주요 타켓으로 정했다. 커뮤니티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라테일의 강점인 화려한 패션성에 대한 니즈가 높다고 분석했기 때문이다.
아에리아게임즈는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과 커뮤니티사이트를 이용한 홍보를 진행해왔으며 액토즈소프트는 아에리아게임즈 본사가 있는 독일 베를린에서 오픈베타 테스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술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고객 분석을 돕고 있다.
라테일의 유럽 활동은 유럽 공식홈페이지(latale.aeria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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