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2009년 하반기 신작 온라인 게임 `카로스 온라인`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 Closed Beta Test)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카로스 온라인`의 1차 CBT에서 유저들은, 4종의 캐릭터를 가지고 베르네오, 루피넬, 펠트로크 지역을 배경으로 캐릭터의 1차 전직에서부터 던전 및 생산 시스템을 비롯해 파티, 길드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첫 날부터 많은 테스터들이 한꺼번에 몰려 일시적인 장애가 일어나기도 하고 예기치않은 오류도 발생했지만 점차 안정적인 모습을 되찾았다.
특히, 테스트 마지막 날, 네 번째 캐릭터인 세로인 메이지가 공개되어 화려한 비주얼적인 면에서 유저들의 시선을 모았다.
게임에 참여한 유저 아이디 ‘Kge***’ 를 사용하는 유저는 “게임 조작이 쉽고 1차 클베 치고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하면 할수록 끌리는 게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아이디 ‘Jel***’의 유저는 “다른 게임에서 보지 못한 ‘플레타 시스템’이 신선하다. 플레타 속성의 무기와 방어구를 등급별대로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다”라고 전했다.
`카로스 온라인`은 테스트 전부터 총 4천 명 모집하는 1차 CBT 테스터 신청에 7배가 넘는 3만 명의 인원이 몰려 유저들의 큰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갤럭시게이트의 홍문철 대표는 “이번 테스트는 다소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카페나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플레이소감, 스크린 샷 등이 게재되는 등 많은 유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무척 감사 드린다”며 “유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2차 비공개 테스트는 보다 원활한 테스트 환경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카로스 온라인`의 1차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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