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더이상 `악명 높은`이란 수식어를 차이나조이 부스모델들에게 붙일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2009 차이나조이에서는 카메라를 들이대도 웃을줄 모르던 예전의 부스모델들은 찾기 힘듭니다. 행사를 돋보이게하려는 정신들로 무장한 부스모델들은 이전에 비해 훨씬 전문성을 갖춘 모습을 보여줘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사실 차이나조이의 부스모델들은 `악명`이 높습니다. 다른 게임쇼에 비해 외적으로 내적으로 성의없는 모습(?)들을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악명 높은`이란 수식어를 차이나조이 부스모델들에게 붙일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2009 차이나조이에서는 카메라를 들이대도 웃을줄 모르던 예전의 부스모델들은 찾기 힘듭니다. 행사를 돋보이게하려는 정신들로 무장한 부스모델들은 이전에 비해 훨씬 전문성을 갖춘 모습을 보여줘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말해봐야 무엇할까요. 게임메카는 2009 차이나조이를 빛낸 부스모델들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마지막에는 여전히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는 황당한 부스모델들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 짙은 다크서클의 마린

▲ 그가 피곤한 이유는 바로 손님맞이!

▲ 중국 정부로부터 아직 허가를 못 받아 불발된 스타2 시연장.

▲ 게임도 없고, 사람도 없고...이거 민망하네

▲ 스빠르따~! 응?

▲ 오늘의 포토제닉. 이 분 수염, 매직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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