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의 중국법인 ‘아워게임’이 운영하는 중국 대표 온라인 게임포털 ‘롄종’(www.ourgame.com)은 ‘차이나조이 2009’에서 3D 대전 격투게임 `정무세계`와 3D 부동산게임 `부옹의 꿈` 등 자체 개발 게임을 전격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중국 내 온라인게임 사업을 한층 강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중국의 대표 게임포털, 롄종은 지난 1998년부터 ‘두지주’와 ‘마작’ 등의 웹보드 게임을 기반으로 서비스 저변을 확보한 이후, `R2`, `협의도`, `삼국책 Ⅳ` 등의 중국 내외의 우수 게임을 퍼블리싱 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올해 롄종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자체 개발 및 합작 개발 게임으로 2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퍼블리싱 서비스를 통한 해외 진출도 가속화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롄종’은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한국의 우수 개발사인 버티고우게임즈와 합작을 통해 게임을 개발해 왔으며, 자체 개발 게임 스튜디오도 별도로 설립해, 이번 ‘차이나조이 2009’에서 그 첫 성과로 `정무세계`와 `부옹의 꿈`를 선보이게 됐다.
이처럼 롄종은 MMORPG 등 다양한 우수한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뿐 아니라 전세계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NHN이 보유한 한국(한게임), 일본(일본 한게임), 미국(이지닷컴)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서비스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현지 주요 퍼블리셔를 선정해 해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워게임 우궈량 공동대표는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는 게이머들에게 서비스 영향력이 있는 킬러 타이틀로 주요 게임사들이 막대한 매출을 창출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난 11년간 롄종은 웹보드게임으로 중국 서비스의 기반을 닦아 왔으나 이제는 경쟁력 있는 게임 콘텐츠를 자체 개발 및 서비스 함으로써 매출을 극대화하고, 중국 게임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억 7천만 명의 회원을 보유, 최고 동시 접속자수 75만명 기록, 170여개의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중국 대표 게임 포털 ‘롄종’은 이번 ‘차이나조이 2009’에 207 평방미터 규모의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정무세계`를 비롯, 부동산게임 `부옹의 꿈(The Millionaire’s Wonderland)`, 온라인 정치경제 RPG `군주스페셜(GoonZu Special)`의 메인 타이틀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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