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2월 발매되어 전세계 25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스트리트파이터 IV’의 PC버전이 오늘 발매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발매된 콘솔버전 ‘스트리트파이터 IV’는 10년 만의 넘버링 타이틀인 만큼 많은 기대 속에 발매되어 초회 물량이 품귀 현상을 일으키고 판매 매장에 구매자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의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또한 다가오는 8월 일본에서 개최될 예정인 ‘투극2009’ 대회의 한국 대표 선발을 위한 ‘투극2009 캡콤코리아배 SFIV 국가대표선발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27(토)에 세 번째 예선전인 대구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구지역 예선은 대구 시내에 위치한 ‘메트로 게임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지역적인 접근성의 어려움에도 총 22개 팀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대구지역 예선 최종 우승은 ‘Soulless’ 팀의 ‘빅단물’, ‘M.Lizard’ 선수가 차지했다. 특히 7월 4일(토)에 펼쳐질 부산 예선을 끝으로 최종 결승 후보 8팀이 선발되어 7월 11일(토)에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화려한 결승의 막이 오를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발매된 PC버전은 기존 콘솔 버전으로는 다운로드 컨텐츠로 이용할 수 있었던 챔피언십 모드와 리플레이 관람 및 업로드 등의 기능이 팩키지에 탑재되어 있어 더욱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으며, 원활한 온라인 네트워크 플레이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Intel Core 2 Duo 2.8Ghz 이상(Core 2 Quad Processor의 경우도 2.8GHz 이상)의 Processor와 NVIDIA GeForce 8800 시리즈 이상의 PC사양이 필요하다
‘스트리트파이터 IV’ PC판은 오늘 39,000원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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