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많은 기대를 모아 온 EA Sports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이하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가 PS3와 Xbox 360으로 금일 출시된다고 밝혔다. EA Sports 산하의 EA 캐나다에서 개발 된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는 2009년 E3의 베스트 스포츠 게임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최초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과 복싱의 황제 무하마드 알리의 대결을 가능케 하였다.
혁신적인 격투 엔진을 기반으로 한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는 최후의 순간에 거칠게 꽂히는 주먹 및 방어를 취하는 복서의 방어벽을 뚫고 날아가는 어퍼컷 등을 통해 그 만의 섬세한 타격감, 실감나는 애니메이션 및 독특하고 차별화 된 파이트 스타일을 구현하였으며, 복싱 역사상 최고 복서들의 스타일을 최초로 현실감있게 재현하였다. 단신인 타이슨의 스타일대로 상대를 정신없이 몰아붙이기도 하고, 보빙(머리를 앞뒤로 숙이며 상대 펀치를 피하는 동작)과 위빙(윗몸을 숙이고 머리와 윗몸을 좌우로 흔드는 기술)을 사용하다가 강력한 훅이나 어퍼컷으로 밀어치는, 일명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기술 구사도 가능하다. 반면, 장신인 무하마드 알리의 스타일대로 빠른 손놀림과 스텝, 번개와 같은 잽과 바깥쪽 스트레이트로 상대방의 혼을 빼놓을 수도 있다.
새로운 커리어 모드, 타이틀 리거시 모드(titled Legacy mode)에서 유저는 초보 아마추어에서 최고의 복서가 되기 위해 계속하여 랭크를 높여야 한다. 매우 강력한 복서 생성 툴을 이용해 새로운 복서를 만들거나 포토 게임 페이스 툴(Photo Game Face tool)을 이용하여 유저 본인의 얼굴을 게임 속으로 집어 넣어, 링 위에 직접 서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다.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는 알리와 타이슨에 더하여, 레녹스 루이스, 조지 포먼, 조 프레지어, 매니 파퀴아오, 미구엘 코토와 리키 하톤과 같은 48명의 현재 챔피언 및 전설적인 복서들을 포함하여 파이트 나이트 시리즈 사상 가장 확장된 로스터를 자랑한다. 각각의 복서들은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세밀하게 표현되었으며, 링 위에서의 강점과 약점을 모두 반영하여 복싱 스타일을 재창조하였다.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는 PS3와 Xbox 360으로 국내 출시되며, 모두 15세이용가이다. PS3와 Xbox 360 모두 권장소비자가격은 49,000원이며, 파이트 나이트 라운드 4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EA 홈페이지 http://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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