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의 캐주얼 신작, ‘아쿠아쿠’ 중국 CBT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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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의 캐주얼 신작 ‘아쿠아쿠’가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온라인게임 개발사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 www.actoz.com)는 자체 개발 캐주얼 신작 ‘아쿠아쿠’가 5일부터 중국에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 게임 유저들과 처음으로 만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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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의 캐주얼 신작 ‘아쿠아쿠’가 중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 www.actoz.com)는 자체 개발 캐주얼 신작 ‘아쿠아쿠’가 5일부터 중국에서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국 게임명은 ‘해양기사단’(海洋騎士團)이다.

‘아쿠아쿠’는 수상과 지상을 오가는 독특한 트랙 구조를 가진 레이싱 게임으로 성장할수록 강해지는 ‘바다친구’라는 펫과 함께 짜릿한 경주를 즐기게 되는 점도 특징이다.

지난해 액토즈소프트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중국 온라인 게임업체 샨다는 ‘아쿠아쿠’의 컨셉을 정하고 공식 홈페이지(http://aqu.sdo.com/) 운영, 광고, 홍보기사 릴리스 등을 통해 5월부터 마케팅ㆍPR을 진행해왔다.

현재 ‘아쿠아쿠’는 ‘전국민 수상다이빙’ (全民水上漂)이라는 홍보 슬로건 하에 수륙 레이싱, 귀여운 바다친구, 모험 이야기 등 세 가지 특징을 중심으로 구전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사업본부 이관우 이사는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 출시되는 온라인게임이 MMORPG로 장르가 쏠리는 현상이 있었다. 수륙 레이싱이라는 독특한 게임성을 가진 ‘아쿠아쿠’가 주춤한 캐주얼 온라인게임 시장에 시원한 물바람을 일으키기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와 샨다는 약 일주일 가량 진행될 이번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해 수륙 레이싱이라는 신개념 레이싱 장르에 대한 중국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고, 네트워크, 서버 등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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