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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www.jceworld.com, 이하 `JCE`)는 자사의 게임 프리스타일의 홍보 모델인 인기그룹 ‘원더걸스’를 초청하여 게이머들과 함께 하는 오프라인 파티를 마련했다.
‘FS Invitation’이란 이름으로 오는 6일 토요일, 대학로의 한 까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프리스타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뽑힌 200명이 초청된다.
이 날 행사는 간단한 쿠키와 음료를 제공하고, 타로카드와 보드게임 부스, 다트게임 등 다양한 놀거리를 구성해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파티로 꾸며진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원더걸스의 등장이다. ‘프리스타일’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원더걸스의 전 멤버들이 출연하여 유저들과 함께 ‘프리스타일’ 게임을 즐기고, 그간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말부터 ‘프리스타일’의 CF 출연을 하며, 게임내 캐릭터로도 분해,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5명 멤버들의 개성과 특징을 잘 살린 게임 캐릭터는 ‘프리스타일’ 내 활력을 불어넣으며, 유저 수 증가와 매출 상승에도 큰 역할을 했다.
‘프리스타일’ 사업팀의 이민석 팀장은 “게임 안에서 만나던 원더걸스 멤버들을 눈 앞에서 만나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꿈 같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FS Invitation’ 참가신청 및 행사 일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http://fs.joycity.com)내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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