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을 향한 험난한 길이 또다시 열린다.
32강 체제 전환 후 역대 최강의 선수구성이라는 평가를 받는 아발론 MSL이 6월 4일 오후 6시 30분 문래동 LOOX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조지명식을 통해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이번 아발론 MSL에는 김택용(SK텔레콤), 이윤열(위메이드), 마재윤(CJ) 등 MSL 3회 우승자 3명을 비롯, 지난 로스트사가 MSL의 우승자 박찬수(KTF)와 이영호(KTF), 이제동(화승), 송병구(삼성전자), 박지수(KTF) 등 우승자 출신 선수만 8명이 포진되어 있으며, 결승진출 경험이 있는 선수는 로스트사가 MSL 준우승을 차지한 허영무(삼성전자)와 정명훈(SK텔레콤), 김구현(STX), 변형태(CJ) 등을 포함, 32명 중 12명에 달한다.
또한 로열로더 도전자들의 기세도 대단하다. 위너스리그 결승에서 역올킬을 달성했던 조병세(CJ)를 비롯, 김정우(CJ), 진영화(CJ) 등 CJ 신예 트로이카의 선의의 경쟁이 기대되며 오랫동안 개인리그와 인연이 닿지 않았던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화승) 역시 데뷔 3년만에 처음으로 조지명식 레드카펫을 밟게 되며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오랜 무명생활을 딛고 KTF를 올킬한 임진묵(웅진)과 은퇴의 고비를 넘기고 다시 날개를 펼치고 있는 박세정(위메이드) 등 재기에 성공한 선수들의 로열로더 도전기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리고 32명의 선수들 중 26명이 현재 진행중인 08-09 프로리그에서 10승 이상을 기록 중인 각 팀의 주전선수들로 이번 아발론 MSL은 단지 명성이 아니라 실력적인 면에서 이미 역대 최고의 리그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MSL 조지명식에서도 가장 멋진 세레모니와 입담을 보여준 선수들, 그리고 가장 적극적으로 조지명식에 참여한 선수들에게는 넷북 등 특별한 상품이 주어지게 되며, 이번 MSL부터 현장에서 선수들의 인터뷰를 책임질 임성춘 해설이 조지명식을 함께하게 되며, 임성춘 해설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박상현 캐스터 역시 이번 조지명식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 위해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생애 단 한 번의 조지명식에서 화려한 입담으로 프로게이머 데뷔 후 최고의 하루를 보냈던 박문기(은퇴)의 뒤를 이을 조지명식 깜짝 스타가 이번 아발론 MSL 조지명식에서도 탄생할지도 팬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한편 이번 MSL 조지명식부터는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32강 맵 제거권이 주어지게 된다. 지난 로스트사가 MSL의 우승자 박찬수와 준우승자 허영무는 32강에서 자신이 치르지 않게 될 맵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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