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의 위젯 스튜디오가 개발한 어드벤처 액션 MMORPG ‘카바티나 스토리’의 두 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5월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카바티나 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4월 30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신청한 모든 유저에게 5월 7일 진행되는 `카바티나 스토리` 사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 테스트에 이어 참가 신청 기간 중 등록을 하지 못한 유저들도 참여 가능한 테스트가 5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카바티나 스토리`에서는 2차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테스트 기간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넥슨 캐시 5천원을 지급하고, 메이플스토리의 기존 회원이 이번 테스트에 참여해 ‘리링스타’ 퇴치 퀘스트를 완수할 경우 역시 추첨을 통해 천 명에게 ‘메이플 포인트’ 5천 점을 지급한다.
`카바티나 스토리`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임태형 팀장은 “첫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안정성을 검증했기 때문에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능한 많은 유저들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개성있는 캐릭터와 스릴 넘치는 던전 플레이 등 지난 테스트와 비교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던지는 레일 액션 RPG”를 표방하는 카바티나 스토리는 메이플스토리의 뒤를 잇는 횡스크롤 RPG로, 지난 2008년 11월 25일 첫 테스트를 통해 횡스크롤 RPG의 재미를 극대화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유저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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