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2의 도약을 선언한 `세피로스`에 경사가 생겼다. 이매직은 자사의 게임 ‘스피드 액션 MMORPG, 세피로스를 일본에 서비스하기로 아에리아(AERIA Inc.)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제2의 도약을 선언한 `세피로스`에 경사가 생겼다. 이매직은 자사의 게임 ‘스피드 액션 MMORPG, 세피로스를 일본에 서비스하기로 아에리아(AERIA Inc.)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피로스`는 뛰어난 자유도와 이펙트로 2002년 오픈 당시 스피드와 박진감을 보여주었으며, 안정된 게임성으로 지금까지 서비스되고 있는 1세대 Full-3D MMORPG이다. 아에리아는 일본의 대표 온라인게임퍼블리셔 ‘게임팟’의 모회사이기도 했고, 액토즈소프트의 2대주주로도 알려져 있다.
아에리아(http://sephiroth.aeriagames.jp/)는 지난 10월 22일 보도 자료를 통해 서비스 일정 등이 공개되었다. 연내 상용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피로스` 스튜디오의 신동준 디렉터는 ‘이매직의 오랜 서비스 경험과 아에리아의 적극적인 게임사업행보를 바탕으로 빠른 서비스진행이 가능할 것이다. 현재 북미-유럽 서비스 라이선스에 대해서도 협의 중에 있으며, 제2의 도약을 위한 업데이트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매직은 `세피로스` 재도약 이외에도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Shockwave 웹 3D 기반 생활형 게임, ‘페어리라이프(가제)’, 기존 FPS게임에 근접육박전을 강화한 TPS(3인칭 슈팅) 게임, ‘프로젝트VS(가제)’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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