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샷, 유저 간담회 열고 다양한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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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블랙샷’이 지난 8월 9일 유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블랙샷’은 지난 9일 서울 소재의 한 PC방에서 30 여명의 열혈 유저들을 초청하여 ‘함께 만드는 FPS! 블랙샷 유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SK텔레콤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블랙샷’이 지난 8월 9일 유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블랙샷’은 지난 9일 서울 소재의 한 PC방에서 30 여명의 열혈 유저들을 초청하여 ‘함께 만드는 FPS! 블랙샷 유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유저들이 ‘블랙샷’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개발자로부터 직접 답변을 들을 수 있는 Q&A 시간과 신규 맵(가제: 시탕 블루스)에서 유저들의 평소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블랙샷’ 미니대회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Q&A 시간에는 게임 밸런스, 경험치를 주는 방식, 게임 캐릭터에 관한 부분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 밖에도 “함께 만드는 FPS”라는 이번 간담회의 슬로건에 걸맞게 더욱 재미있는 ‘블랙샷’이 될 수 있는 유저들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간담회 행사 종료 후 열린 미니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총 6명의 유저가 우승을 차지, ‘블랙샷’이 준비한 소정의 상품이 증정되었다.

‘블랙샷’ 개발사인 버티고우게임즈 조규하 PD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업데이트나 게임 발전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 소규모 간담회를 자주 열어 유저와 함께 호흡하는 ‘블랙샷’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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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버티고우게임즈
게임소개
'블랙샷'은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비밀용병들의 암투를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FPS 게임이다. 게임브리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블랙샷'은 2명의 유저가 HP와 무기, 시야를 공유하는 파트너 시스템과 메인 및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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